개념draft
과각성 (Hyperarousal)
별칭: Hyperarousal · 과각성 · 고에너지
과각성 (Hyperarousal) 🔴
정의
과각성은 교감신경계가 과활성화되어 몸과 뇌가 "투쟁-도피" 모드에 있는 상태입니다.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진화한 반응이지만, 오래 지속되거나 부적절한 상황에서 발화되면 관계·건강을 해칩니다.
신체 증상
- 심장이 빠르게 뜀
- 손떨림·발한
- 근긴장 (어깨·턱)
- 얕고 빠른 호흡
- 소화 억제
- 동공 확대
감정·행동 증상
- 분노·격앙
- 불안·초조
- 충동적 반응
- 공격성
- 경계 과민 (hypervigilance)
- 집중력 저하
원인
- 급성 위협 (싸움·사고)
- 만성 스트레스 (직장·학업)
- 트라우마 트리거 (트리거)
- 수면 부족·카페인 과다
기전
감정 안전 구간과의 관계
| 상태 | 색 | 특징 |
|---|---|---|
| 과각성 | 🔴 | 감정 폭발·투쟁/도피 |
| Window of Tolerance | 🟢 | 감정 × 이성 공존 |
| 저각성 | 🟡 | 감정 차단·얼어붙음 |
RST에서의 역할
조절 방법
- 복식호흡 (내쉬는 숨 강조) → 미주신경 활성화
- 빠르게 걷기·달리기 — 축적된 에너지 해소 후 진정
- 차가운 물로 얼굴 찍기 — 다이빙 반사
- 안전한 장소로 이동 — 환경적 촉발 원 제거
반복 시 위험
만성 과각성은 부신 피로·면역 저하·우울증으로 이어집니다. 이 기술이 없이 반복 노출되면 결국 저각성으로 붕괴되기도 합니다 (해리·소진).